마침내 다다른 텍스트의 층, text floor
읽고 익혀 매일 한 층씩 쌓인다. 점수가 아니라 꾸준함과 깊이로 남는 배움
책과 공간이 모여 취향이 된다. 작품, 작가, 사람이 하나의 결로 연결되는 곳
텍스트로 나를 비춰 본다. 남의 기준이 아닌 나의 결을 따라 다다른 미래
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 안내한다
빠르게 훑지 않고 끝까지
파고든다
매일의 한 줄을 거르지 않고
쌓는다
남의 기준이 아닌 나의 결을
따른다
같은 결의 텍스트와 사람을
잇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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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차례로 공개됩니다.